MRI 촬영과 동시에 MRS(자기공명분광) 평가가 가능하여, 구조적 이상과 대사적 변화를 한 번의 검사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더스 영상의학과는 다수의 MRS 검사 경험을 바탕으로, 뇌의 주요 대사물질(NAA, Cho, Cr 등)을 정밀 분석해 뇌 기능 저하와 대사 이상을 객관적으로 평가합니다.
전체 검사 시간은 약 40분 이내로, 일반 MRI 검사 시간 안에 뇌 구조와 대사 기능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일반 MRI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뇌 대사 변화를 통해 보다 정확한 진단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