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STROENTEROLOGY · PANCREAS
췌장염
급성 췌장염의 집중 내과 치료에서 만성 췌장염의 식이 관리까지. cPL·fPL 검사와 복부 초음파로 정확하게 진단합니다.
100+
췌장염 케이스
당일
cPL·fPL 검사 결과
원내
복부 초음파 진단
처방식
저지방 식이 관리
SCOPE OF CARE
진료 범위
급성·만성 췌장염을 내과적으로 관리합니다.
급성 췌장염
만성 췌장염
cPL/fPL 검사
저지방 처방식
복부 초음파
IBD 병발 관리
OUR ADVANTAGE
달동물병원의 차별점
원내 cPL·fPL(SNAP 검사) 즉일 확인 — 외부 의뢰 없이 당일 결과를 확인합니다.
복부 초음파로 췌장 직접 평가 — 염증 범위와 주변 장기 영향을 확인합니다.
만성 케이스 식이 처방 추적 관리 — 저지방 식이 적합성과 체중을 지속 모니터링합니다.
CONDITIONS
췌장 질환 상세
01
ACUTE PANCREATITIS
급성 췌장염
췌장 효소가 갑작스럽게 활성화되어 췌장 자신과 주변 장기를 손상시키는 상태입니다. 고지방 식이·비만·특정 약물(스테로이드·NSAIDs)이 주요 유발 요인입니다.
주요 증상
- 갑작스러운 구토(식사 무관)
- 복통(활처럼 등을 구부린 자세)
- 식욕 완전 상실
- 극심한 무기력증
- 발열 또는 저체온(중증)
진단 절차
1
혈액검사(Lipase·Amylase·CRP·CBC)
2
cPL/fPL(SNAP 검사)
3
복부 초음파
4
전해질·혈당 측정
치료 단계
경증
소량 저지방 급여 또는 단식(NPO) + 수액 치료 + 진통제
중증
집중 수액·항구토제·진통제·위장관 보호, 입원 관리
회복기
저지방 처방식으로 전환, 소량씩 분할 급여(1일 3–4회)
02
CHRONIC PANCREATITIS
만성 췌장염
반복된 췌장 염증으로 조직이 점차 섬유화되는 만성 상태. 고양이에서 흔하며, 염증성 장질환(IBD)·담관간염과 함께 발생하는 삼중 합병(Triaditis)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주요 증상
- 간헐적 구토·식욕 저하
- 체중 감소
- 고양이: 무증상에 가까운 무기력
- 당뇨 합병(장기 손상 시)
- 반복되는 급성 악화 에피소드
진단 절차
1
혈액검사(Lipase·TLI)
2
cPL/fPL 측정
3
복부 초음파
4
(고양이) 간·담도 병발 평가
치료 단계
평소 관리
저지방 처방식 엄격 유지, 소량씩 자주(1일 3회 이상) 급여
급성 악화 시
입원 수액 치료·NPO·진통제·항구토제
합병 관리
IBD·담관간염 동반 치료, 스테로이드 신중 사용
PROCESS
진료 절차
처음 오시는 분부터 장기 관리 중인 보호자님까지, 동일한 절차로 꼼꼼히 진행합니다.
01
보호자 상담
식이·최근 간식·구토 횟수·복통 자세를 파악합니다.
02
신체 검사
복부 촉진·탈수·발열 여부를 평가합니다.
03
기본 검사
혈액검사·cPL/fPL(SNAP)으로 췌장 염증을 확인합니다.
04
정밀 검사
복부 초음파로 췌장·주변 장기를 직접 평가합니다.
05
진단·치료 계획
급성·만성 여부에 따라 식이·수액·약물 계획을 세웁니다.
06
평생 관리
저지방 식이 유지와 주기적 재평가로 재발을 막습니다.
원장
PHOTO
심장·신장·호르몬·췌장 질환은 평생 관리가 필요한 영역입니다. 한 번 보호자님과 아이를 만나면 끝까지 책임지고 싶은 마음으로 진료해 왔습니다.
췌장염은 재발이 잦은 질환입니다. "또 구토했어요"를 그냥 넘기지 않고, 원인을 확인하고 식이를 바꾸는 것. 작은 변화가 재발 빈도를 줄이고 아이가 더 편하게 지낼 수 있게 합니다.
대표원장 안호성
FAQ
자주 묻는 질문
췌장염이면 무조건 굶겨야 하나요?
예전에는 췌장을 쉬게 하기 위해 완전 금식(NPO)이 원칙이었지만, 현재 가이드라인은 경증의 경우 소량의 저지방식을 소화기 영양원으로 일찍 시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중증이거나 구토가 심하면 금식 후 비위관 영양을 검토합니다.
저지방 사료로 바꾸면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나요?
지방 함량이 건물 기준 10% 이하인 처방식(renal diet, GI low fat 등)을 권장합니다. 일반 다이어트 사료와 처방식은 다를 수 있으므로, 진료 후 아이에게 맞는 제품을 함께 선택해 드립니다.
췌장염이 당뇨로 이어질 수 있나요?
만성 췌장염이 장기간 지속되면 인슐린을 분비하는 베타세포가 손상되어 당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정기 혈당 모니터링으로 조기 발견이 가능합니다.
고양이인데 증상이 거의 없는데 췌장염일 수 있나요?
네, 고양이 만성 췌장염은 식욕 저하나 약한 무기력감 외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기 혈액검사와 복부 초음파가 조기 진단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