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PHROLOGY · KIDNEY DISEASE
신부전
급성 신부전(AKI)의 집중 치료에서 만성 신부전(CKD) IRIS 단계별 장기 관리까지. 혈액·요검사·초음파를 원내에서 즉시 진행합니다.
300+
CKD 단계 관리
당일
혈액·요검사 결과
IRIS
2023 가이드라인 적용
SDMA
조기 진단 지표 활용
SCOPE OF CARE
진료 범위
급성·만성 신부전을 단계에 맞게 관리합니다.
AKI 급성 신부전
CKD 만성 신부전
IRIS 1–4단계
단백뇨(UPC) 관리
SDMA 조기 진단
고양이 CKD
OUR ADVANTAGE
달동물병원의 차별점
원내 혈액·요검사 즉일 결과 — SDMA 포함, 기다림 없이 당일 진단합니다.
IRIS 2023 가이드라인 기반 단계별 식이·약물·수액 처방을 제공합니다.
장기 재방문 추적 관리 — CKD 케이스의 단계 변화를 지속적으로 기록합니다.
CONDITIONS
신장 질환 상세
01
ACUTE KIDNEY INJURY
급성 신부전 (AKI)
수시간~수일 내에 신기능이 급격히 저하되는 응급 상황입니다. 독소(포도·백합·에틸렌글리콜)·감염·저혈압·NSAIDs가 주요 원인입니다. 빠른 수액 치료가 예후를 결정합니다.
주요 증상
- 갑작스러운 구토·식욕 완전 상실
- 무뇨·핍뇨 또는 비정상적 다뇨
- 극심한 무기력·허탈
- 신장 부위 통증
- 독성 물질 섭취 이력
진단 절차
1
혈액검사(BUN·Cr·SDMA·전해질)
2
요검사+요비중
3
신장 초음파
4
원인 감별(독성·감염 여부)
치료 단계
경증(1–2등급)
적극적 수액 치료 + 원인 물질 제거
중등도(3등급)
집중 수액·전해질 교정·이뇨제 투여
중증(4–5등급)
안정화 후 투석 의뢰 또는 집중 케어 지속
02
CHRONIC KIDNEY DISEASE
만성 신부전 (CKD)
신기능이 수개월~수년에 걸쳐 서서히 감소하는 질환. 고양이에서 특히 흔하며, 증상이 나타날 때는 이미 신기능의 70% 이상이 손실된 경우가 많습니다. SDMA로 조기 진단이 가능합니다.
주요 증상
- 다음다뇨(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을 많이 봄)
- 체중 감소·근육 소실
- 만성 구토·식욕 저하
- 빈혈·창백한 잇몸
- 입 냄새(요독 냄새)
진단 절차
1
혈액검사(BUN·Cr·SDMA·인·칼슘·CBC)
2
요검사+UPC(단백뇨)
3
혈압 측정
4
신장 초음파
5
IRIS 단계 결정
치료 단계(IRIS 기준)
1–2단계
저인 식이·충분한 음수 확보, 단백뇨 시 ACEi 처방, 6개월 재평가
3단계
수액 치료·항구토제·인 흡착제, 빈혈 시 EPO 투여 고려
4단계
완화 치료·삶의 질 최우선, 보호자와 목표 공유
PROCESS
진료 절차
처음 오시는 분부터 장기 관리 중인 보호자님까지, 동일한 절차로 꼼꼼히 진행합니다.
01
보호자 상담
증상 발현 시점·식이·음수량을 파악합니다.
02
신체 검사
탈수·혈압·신장 통증 여부를 평가합니다.
03
기본 검사
혈액·요검사·혈압으로 신기능을 확인합니다.
04
정밀 검사
신장 초음파로 크기·구조를 직접 평가합니다.
05
진단·치료 계획
IRIS 단계에 맞춰 식이·약물·수액 계획을 세웁니다.
06
평생 관리
단계별 재평가 주기로 신기능을 지속 추적합니다.
원장
PHOTO
심장·신장·호르몬·췌장 질환은 평생 관리가 필요한 영역입니다. 한 번 보호자님과 아이를 만나면 끝까지 책임지고 싶은 마음으로 진료해 왔습니다.
CKD는 단계가 낮을 때 발견할수록 더 오래, 더 좋은 상태로 함께할 수 있습니다. "물을 많이 마시네요"라는 한마디에서 SDMA 검사로 이어지고, IRIS 단계를 확인하는 것. 그 첫 발걸음이 가장 중요합니다.
대표원장 안호성
FAQ
자주 묻는 질문
신부전 진단을 받았는데, 어떤 식이를 먹여야 하나요?
IRIS 단계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저인·저단백 처방식이 권장되지만, 너무 이른 단백 제한은 근육 소실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단계 확인 후 처방식 시작 시점을 함께 결정하겠습니다.
만성 신부전은 완치가 되나요?
현재로서는 완치보다 진행 속도를 늦추고 삶의 질을 유지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적절한 식이·수액·약물 관리를 병행하면 CKD 2–3단계에서도 수년간 안정적으로 지낼 수 있습니다.
집에서 수액(피하 수액)을 놓아도 되나요?
CKD 3단계 이상에서 재방문 간격 사이에 피하 수액 처치를 보호자님이 직접 하시도록 교육해 드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용량·주기·방법은 반드시 담당 수의사와 상의 후 결정합니다.
SDMA 검사가 일반 크레아티닌과 어떻게 다른가요?
크레아티닌은 신기능이 약 75% 이상 손실되어야 수치가 오르는 반면, SDMA는 40% 손실 시점부터 상승합니다. 조기 발견에 유리한 지표로, 건강 검진 혈액검사에 포함하여 확인합니다.